Beatles for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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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역대 스튜디오 음반 | ||||
1964년 7월 10일 3집 A Hard Day's Night | → | 1964년 12월 4일 4집 Beatles for Sale | → | 1965년 8월 6일 5집 Help! |
Beatles for Sale | |
발매일 | |
녹음일 | |
장르 | |
재생 시간 | 34:13 |
곡 수 | 14곡 |
프로듀서 | |
스튜디오 | |
레이블 | |
사용 악기 | |
1. 개요 [편집]
비틀즈의 4번째 스튜디오 앨범. 영국 기준으로 1964년 12월 4일에 발매되었으며, With The Beatles에 이어 두번째 밀러언 셀러를 기록하였다.
오리지날 곡 8곡과 커버 곡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No Reply', 'I'm a Loser' 등 이전까지와는 달리 실연 등을 주제로한 어두운 내용의 곡이 많아졌다. 덕분에 호불호가 좀 갈리는 편이며, 분위기가 가라앉고 비자작곡 또한 많았던 이 음반에 대해서 '비틀즈 음악사 중간의 침체기'로 평가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 힘에 부치는 일정을 소화해나가던 비틀즈의 분위기를 반영한 것인지 제목도 약간의 자조가 섞인 Beatles for Sale(비틀즈를 팝니다.).
앞뒤의 앨범인 A Hard Day's Night와 Help!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평가 받으며 평가가 크게 올라간 것과는 달리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크게 재평가를 못 받고 있는(.....) 비운의 앨범. 물론 좋아하는 사람도 많고 이 앨범 특유의 전혀 상반된 오리지널 곡과 커버 곡들의 분위기 차이를 즐기는 것도 다른 앨범과 구별되는 해당 앨범만의 특징이지만, 오히려 그게 앨범 전체의 조화를 망치기라도 하는지 영 평가가 오르지를 않는다.
참고로 Revolver 이전의 앨범들중에서는 유일하게 책처럼 열리는 방식의 커버를 채용했다. 열면 오른편 안에 레코드가 들어있는 방식. 1987년 초판, 재판 CD와 2009년 발매된 스테레오 리마스터반에서는 다른 앨범들과 동일하게 나왔지만 동년 발매된 The Beatles in Mono 수록판의 경우 CD도 LP와 동일하게 열리는 방식을 채용했다.
CD화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모노 버전은 1987년판과 2009년 발매된 The Beatles in Mono에 수록되어 있고 스테레오 버전은 2009년 스테레오 리마스터링 판을 통해 처음 발매되었다. 비틀즈의 초기 앨범들의 스테레오 믹싱을 조지 마틴이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 Beatles for Sale까지 넉 장의 앨범은 1987년 발매시 모노로 발매되었다.
오리지날 곡 8곡과 커버 곡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No Reply', 'I'm a Loser' 등 이전까지와는 달리 실연 등을 주제로한 어두운 내용의 곡이 많아졌다. 덕분에 호불호가 좀 갈리는 편이며, 분위기가 가라앉고 비자작곡 또한 많았던 이 음반에 대해서 '비틀즈 음악사 중간의 침체기'로 평가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 힘에 부치는 일정을 소화해나가던 비틀즈의 분위기를 반영한 것인지 제목도 약간의 자조가 섞인 Beatles for Sale(비틀즈를 팝니다.).
앞뒤의 앨범인 A Hard Day's Night와 Help!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평가 받으며 평가가 크게 올라간 것과는 달리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크게 재평가를 못 받고 있는(.....) 비운의 앨범. 물론 좋아하는 사람도 많고 이 앨범 특유의 전혀 상반된 오리지널 곡과 커버 곡들의 분위기 차이를 즐기는 것도 다른 앨범과 구별되는 해당 앨범만의 특징이지만, 오히려 그게 앨범 전체의 조화를 망치기라도 하는지 영 평가가 오르지를 않는다.
참고로 Revolver 이전의 앨범들중에서는 유일하게 책처럼 열리는 방식의 커버를 채용했다. 열면 오른편 안에 레코드가 들어있는 방식. 1987년 초판, 재판 CD와 2009년 발매된 스테레오 리마스터반에서는 다른 앨범들과 동일하게 나왔지만 동년 발매된 The Beatles in Mono 수록판의 경우 CD도 LP와 동일하게 열리는 방식을 채용했다.
CD화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모노 버전은 1987년판과 2009년 발매된 The Beatles in Mono에 수록되어 있고 스테레오 버전은 2009년 스테레오 리마스터링 판을 통해 처음 발매되었다. 비틀즈의 초기 앨범들의 스테레오 믹싱을 조지 마틴이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 Beatles for Sale까지 넉 장의 앨범은 1987년 발매시 모노로 발매되었다.
2. 수록곡 [편집]
아래의 모든 곡은 2009년 스테레오 리마스터 버전 음원이다. 모노 음원은 인터넷상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음반으로 개별 구매를 하던지 The Beatles in Mono 박스 세트를 구입해서 들을 수 있다.
굵은 글씨는 비틀즈의 자작곡
굵은 글씨는 비틀즈의 자작곡
- No Reply - 존 레논이 1957년 The Rays가 처음 발표했었던 "Silhouettes"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곡. 당시 비틀즈의 저작권을 전문으로 관리하던 노던 송즈의 사장 딕 제임스는 "이제 곡이 점점 나아지고 있군. 가사가 처음으로 완벽한 이야기였어"라고 하며 기뻐했다고 한다.
- Baby's in Black - <I Want to Hold Your Hand>이 후 오랜만에 존과 폴의 완벽한 합작으로 만들어진 곡. 둘의 하모니가 잘 드러난 곡이다. 1965년 투어에서 주요 레퍼토리 중 하나였다.
- Rock and Roll Music - 척 베리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함부르크 시절 존의 주요 레퍼토리 중 하나였으며 라이브로 한큐에 녹음되었다. <Twist And Shout>를 대신하여 1965년 후반기 부터 투어의 오프닝으로 불렸다.
- I'll Follow the Sun - 앨범 발매 일정에 쫓기던 비틀즈가 함부르크 시절 폴 매카트니가 작곡한 곡을 다듬어 실은 곡이다.
- Mr. Moonlight - 앨범에 수록할 곡이 부족하자 당시 유행가를 리메이크하여 부른 곡이다. 존 레논은 녹음 당시 고음이 잘 안올라가서 곡이 이상하게 들릴까봐 무척 걱정했다고 한다.
- Medley(Kansas City/Hey, Hey, Hey, Hey!)- 앨범에 수록할 곡이 부족하자 함부르크 시절 레퍼토리를 메들리로 편곡하여 수록한 곡. 녹음 과정에서 폴 매카트니가 힘들어하자 존 레논이 격려를 많이 해줬다고 한다. 참고로 초판 앨범의 경우 자캣 뒤에 Medley라고 되어있지 않고 'Kansas City' 한곡만 표기되어 있다.
- Eight Days a Week - 항목 참조.
- Words of Love - 버디 홀리의 히트곡으로 함부르크 활동 당시에는 조지 해리슨의 레퍼토리였으나 앨범에서는 존과 폴이 불렀다.
- Every Little Thing - 폴 매카트니가 제인 애셔에 대한 사랑을 노래한 곡. 이 곡은 훗날 예스에 의해 리메이크 된다.
- I Don't Want to Spoil the Party - 존 레논의 내면이 가사에 반영되기 시작한 곡 중 하나라고 알려진 대표적인 곡이지만 사실 이 곡은 Baby's in Black과 함께 레논과 매카트니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곡이라고 한다.
영국의 음악 평론가이자 작가인 이안 맥도날드는 이 곡을 Beatles for Sale에서 가장 명백한 컨트리 트랙이라고 표현했다.
- What You're Doing - 폴 매카트니가 처음으로 제인 애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곡. 비틀즈가 3집 <A Hard Day's Night>의 활동을 끝내고 비틀즈는 짧은 휴가를 가졌는데 제인 애셔는 당시 이미 새로운 연극에 캐스팅되어 있어서 비틀즈의 연인들 중 유일하게 휴가에 불참했다. 폴이 이에 대한 서운함을 표출한 곡이다.
- Everybody's Trying to Be My Baby - 함부르크 시절 레퍼토리 중 하나로 조지 해리슨이 1965년 투어에서 부른 유일한 곡이다.
3. 참여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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